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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angqin的共享空间

xiangqin li

September 26

친구가 먼지?

답답할땐 어떡해야지?
참나 ``
왜 같은 사람인데 생각이 이렇게 다르지?
내가 맘이 쫇나 아니면 그쪽에서 생각하는것이 정상이 아니여서 그렇는지 ? 모르겠다...
참나 미치겠다
사람 잡을려구``
아 신경나  이렇게 신경쓴지두 몇백년 전 같은데`
요즘 따라 섭섭할때 많더라~
 
June 13

从高兴到哭笑不得的~~

我真是不知道说什么好了
今天是第二天上班  可是昨天下午开始  我就是一个守办公室的警卫
办公室本来就3个人 一个回国了  一个没来上班  就我一个人
尤其是今天一整天除了中午送餐人员,没看见半个人影  没一个 电话
我真是不知道说什么好了
下午妈妈来了电话 我本来还兴奋来者  可是没兴奋一会儿(真的是转瞬即是的一会儿阿~)  妈妈的唠叨开始了
说什么 这次要好好工作啊  什么不能乱花钱啊  之类的  我真是。。 
哎~  要不是那个是我妈妈 我早就摔了手机了(我摔手机不是因为我酷 而是因为手机性能好   扛摔~)没办法  就摔了手里的鼠标(当然`是轻轻的)
以前我还小的时候(自认为小的时候)  我一听见我妈 开始唠叨 我就直接挂电话  可是现在好像长大了(好像应该说 懂事了) 就算再烦我也会听完 可是 真的 好辛苦阿~
呵呵  写出来 好多了  人还真是需要发泄阿``
April 28

하지 말아야 할 전화~

오늘 우리 대리의 조카가 컴터 배우러 오구 ~
이모가 가르키러 오구 또 쯤타면 전화 하구~
그렇구 보니까 온 하루 말한게 아닌가?
난 원래 왁자 왁자 한거 좋아 안하는데 ~(남들 보기에는 내가 말많구 떠들구 복잡한 사람이지만 사실은 아닙니다 내가 그렇게 떠들어 대는 거는 혼자가 고독하지 안기 위해서 입니다)
이러구 나니까  머리가 터지는것 같았다  하두 너무 못 참아서 전화기 들구 나왔다  엄마 한테 전화두 하구~
엄마가 내 너무 말하는게 힘없어 하니까 왜그러냐구 물었다
그저 머리가 좀 아프다구
그니까왜 아프냐구  아니  그저 아프다구  약먹어래  약은 다 먹구 사야한다구 그니까 엄마 가 그족에서 침묵 하더라구
내 머리가 땡` 하더라 엄마가 근심 한다구
그래 또 웃으며 알았다구 내가 절루 알아서 한다구 말해줬지무
엄마는 ㅎㅎ 웃으며 알았다구 했다
근데 저는 압니다 엄마의 그 근심이 또 시작 했다는걸~
저의 실수 였습니다
엄마가 근심하기 좋아하는것을 알면서 왜 전화를 걸었냐구 왜 이런 말을 꺼냈냐구  왜  금방 약을 먹어라 할때 먹었다구 말하지 안 았냐구~
휴~
그래 엄마의 한숨 소리 들릴까바 그저 몸조심 하라구 끊었습니다
나는 제일 무서운게 부모의 한숨 소리 ~
엄마 아빠가 어디 아프다는 소리~
제일 무섭습니다~~
 
 
 
March 28

택시에 잃어버린 지갑 ~

어제 외가편 언니가 한국 간다고 우리 집에  왔었다  그래서  언니,언니 신랑,내 셋이 또
태양성 부근에 있는 친가편언니네 판점가 밥 먹었지 ㅎㅎ(돈을 쓸바에 친척 돈 벌어라 하자구 거기 갔다)
가서 밥 다 먹구 언니는 한국에 친언니하구 채팅 하겠다구 pc방 가고  나는 혼자 집 갔다
돈낼때 지갑을 보니 백원 짜리 밖에 없어서 지갑을 손에 들고 돈 찾기를 기다렸다
그린게 내리고 보니 손에 쥐었던  지갑이 없잔니
참 ~~~~
차는 갔고  전화는 빳떠리 떨어져서 껴져있고  내 원 억울해서 ...
그래 생각 했지 무슨 손해 있나?
음 `~~`
안에 돈은 백원짜리 딸랑 한장   ( 왜냐하면  200 원인데 백원에 찾은 돈은 손에 쥐고 있으니까)
다음 회원카드는 쓸모없는거구 , 은행카드 있다 (그건 은행가서 수속 하면 되고 )
머리 아픈건  신분증요
참 !~ 
은행가서 수속하려면은 본인이 신분증을 들구 가야 하는데   ..
그러면은 또 동북들어가서 신분증 해야 하는데 ...
동북으로 들어 가려면은  돈이 필요한데..
휴~~~~~~~~~~~~
생각했지   요즘 내뭐  잘못한일 있나??
없는데  .....
그러다가 잠들었다
아침 누워있는데 전화가 왔다  :"내 지갑을 주었다고 그걸 수발실에 두었다고.."
꿈도 아닌 사실이야  하하  고맙다고 달려가 보니 과연 거기 있어  돈은 빤빠이  끌어가고  (깡뻥까지 ㅋㅋ)
하긴 신분증을 하려면은 그거 뿐이 아니니까
너무 고마워 ..
속으로 생각했지 (과연 내가 평시 나쁜일을 안하니까 하나님이 내가 이뻐서 돌려준거겠다 )했다
ㅎㅎ  아무튼 오늘 기분 좋다~~~~~~~~~~ 
March 18

위로할말을 어떻게 해야 하나?

오늘에  한 친구 가  갑지기  할머니가 돌아 가셨대?
그당시 난  멍했지
뭐라구 위로해야 할지
휴~~
하두 아가  절루 알아서 더 말안하더라 
그래두  맘 은  아플텐데
나두 외할머니 돌아 가셨다 할때 그당시는 감각 이 없다가
후에 앉아 가만이 생각 해 보니까 눈물이 나더라구
가두  힘들텐데  내또 쓸데 없는 말 한 무더기나 해났지
에그`~~~~
뭐라하게 그냥  노인네 돌아가는것은 자연적인 일이라구  했지
나두 몰라  뭐라 해야 겠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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