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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志


3月28日

택시에 잃어버린 지갑 ~

어제 외가편 언니가 한국 간다고 우리 집에  왔었다  그래서  언니,언니 신랑,내 셋이 또
태양성 부근에 있는 친가편언니네 판점가 밥 먹었지 ㅎㅎ(돈을 쓸바에 친척 돈 벌어라 하자구 거기 갔다)
가서 밥 다 먹구 언니는 한국에 친언니하구 채팅 하겠다구 pc방 가고  나는 혼자 집 갔다
돈낼때 지갑을 보니 백원 짜리 밖에 없어서 지갑을 손에 들고 돈 찾기를 기다렸다
그린게 내리고 보니 손에 쥐었던  지갑이 없잔니
참 ~~~~
차는 갔고  전화는 빳떠리 떨어져서 껴져있고  내 원 억울해서 ...
그래 생각 했지 무슨 손해 있나?
음 `~~`
안에 돈은 백원짜리 딸랑 한장   ( 왜냐하면  200 원인데 백원에 찾은 돈은 손에 쥐고 있으니까)
다음 회원카드는 쓸모없는거구 , 은행카드 있다 (그건 은행가서 수속 하면 되고 )
머리 아픈건  신분증요
참 !~ 
은행가서 수속하려면은 본인이 신분증을 들구 가야 하는데   ..
그러면은 또 동북들어가서 신분증 해야 하는데 ...
동북으로 들어 가려면은  돈이 필요한데..
휴~~~~~~~~~~~~
생각했지   요즘 내뭐  잘못한일 있나??
없는데  .....
그러다가 잠들었다
아침 누워있는데 전화가 왔다  :"내 지갑을 주었다고 그걸 수발실에 두었다고.."
꿈도 아닌 사실이야  하하  고맙다고 달려가 보니 과연 거기 있어  돈은 빤빠이  끌어가고  (깡뻥까지 ㅋㅋ)
하긴 신분증을 하려면은 그거 뿐이 아니니까
너무 고마워 ..
속으로 생각했지 (과연 내가 평시 나쁜일을 안하니까 하나님이 내가 이뻐서 돌려준거겠다 )했다
ㅎㅎ  아무튼 오늘 기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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