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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18 위로할말을 어떻게 해야 하나?오늘에 한 친구 가 갑지기 할머니가 돌아 가셨대?
그당시 난 멍했지
뭐라구 위로해야 할지
휴~~
하두 아가 절루 알아서 더 말안하더라
그래두 맘 은 아플텐데
나두 외할머니 돌아 가셨다 할때 그당시는 감각 이 없다가
후에 앉아 가만이 생각 해 보니까 눈물이 나더라구
가두 힘들텐데 내또 쓸데 없는 말 한 무더기나 해났지
에그`~~~~
뭐라하게 그냥 노인네 돌아가는것은 자연적인 일이라구 했지
나두 몰라 뭐라 해야 겠는지... TrackbacksThe trackback URL for this entry is: http://makeafriend34.spaces.live.com/blog/cns!D259F54952C961EC!143.trak Weblogs that reference this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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